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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北목선 진상조사단 오늘 국방부 항의 방문

기사승인 2019.06.28  0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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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북한선박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단이 지난 24일 강원도 삼척항 북한선박 접안 현장에서 윤병두 동해해경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2019.6.24/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 북한선박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단이 28일 국방부를 항의 방문한다.

한국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 진상조사단은 이날 국방부를 찾아 국방부 장관 및 합참 의장과 만난다.

앞서 당 진상조사단은 지난 24일 강원도 삼척 북한목선 입항 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 당 진상조사단은 해군 1함대를 찾아 사건 관련 군의 입장을 청취할 계획이었으나, 해군1함대 측의 거부로 이뤄지지 못했다.

당시 나경원 원내대표는 "제1야당 지도부와 조사단 등이 왔는데 문전박대를 당해야 하나. (결국) 청와대가 시킨 것"이라며 "이는 공존의 정치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한국당 진상조사단은 이날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 등에게 책임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당의 해군 1함대 방문 거부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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