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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 軍예비역과 오찬 간담회…기강해이 조언 청취할듯

기사승인 2019.07.19  0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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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군 및 유엔군 참전 유공자 초청 오찬에서 부산 용문초 6학년 캠벨 에이시아 양이 참전유공자들을 소개하는 감사공연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 유엔군 참전용사 대표 조셉 벨란저 씨의 인터뷰를 마친 뒤 감사의 포옹을 하자 박수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6.24/뉴스1

(서울=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로 군(軍) 예비역 원로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쯤 본관 인왕실에서 '예비역 군 주요인사 초청 오찬 간담회'를 열고 예비역 원로 10여 명과 만난다.

예비역 측에서는 김진호 재향군인회장과 유삼남 성우회 회장 등 13명이 참석한다. 군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박한기 합참의장 등이 함께한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달 30일 한미 정상의 비무장지대(DMZ) 방문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등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얘기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또한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 사태 등 최근 군 경계태세 허점과 기강 해이 논란을 놓고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해군2함대사령부에서는 한밤 중 총기탄약고 근처로 거동수상자가 접근했다가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한 것은 물론 허위 자수를 통한 은폐 의혹까지 불거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국군 및 유엔군 참전 유공자를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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