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포시, 김부겸 총리 만나 GTX-D노선 김포시민의 뜻 전달

기사승인 2021.05.28  11:29:42

공유
default_news_ad2

- 김 총리, 국토부에 ‘GTX-D 노선, 서울5호선 김포연장’ 안 전달하겠다

김포시는 27일 오후 정하영 김포시장과 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범대위 공동대표가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났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포의 심각한 교통문제와 불균형, 불평등에 대해 국무총리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이번 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도가 건의한 GTX-D 노선안과 서울5호선(김포한강선) 김포연장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김포시민의 절박한 요구와 25만 명 이상의 범시민서명운동, 다양한 시민활동에 대해 국무총리에게 설명하고 ‘저녁이 있는 삶’ 등김포시민들의 절박한 바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재차 강조하고 당부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요구를 전해 듣고 김포시가 건의한 사항에 대해 국토부에서 합리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 중 ‘GTX-D 원안사수, 서울5호선 김포연장’ 반영을 요구하는 공동건의문과 25만 명의 시민 서명서를 국무총리에게 직접 전달했다.

앞서 경기도는 김포를 기점으로 한 수도권 서부와 서울남부, 수도권동부를 잇는 GTX-D 노선안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김포한강선)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국토부에 건의했다.

이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시․도지사 의견수렴 절차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말경 확정될 예정이다.

이윤석 goldlys@gmail.com

<저작권자 © 뉴스투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