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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민경욱 제기 총선무효소송 재검표…28일 인천지법서

기사승인 2021.06.15  14: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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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 © News1 

대법원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한 4·15 총선 무효 소송과 관련해 인천 연수구을 투표지를 재검표하기로 했다.

4일 대법원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민 전 의원이 인천 연수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국회의원 선거무효 소송의 두번째 검증기일을 28일로 지정했다.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이날 검증기일에는 주심인 천 대법관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을 투표지 재검표가 예정돼있다.

대법원은 자세한 개표 방법과 참석인원 등을 논의 중이다.

대법원은 앞서 지난해 12월 첫 검증기일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과천청사를 방문하고 서버 운영 현황을 살펴본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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