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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잘보자!" 미래소년 손동표·프로미스나인 백지헌 등 수능 응시 소감

기사승인 2021.11.18  1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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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손동표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고등학교 수험장으로 들어가기 전 응원하러 온 팬들에게 감사의 하트를 보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 두 번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보다 1만6387명 증가한 50만9821명이 응시한 가운데 전국 86개 지구 139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2021.11.18/뉴스1 © News1 

2003년생 아이돌과 배우들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응시했다. 2002년생인 손동표는 1년 늦게 수험생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시험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전 현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는 2003년생 고3 학생들을 비롯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고 있다.

연예계 수험생들도 이날 수능에 응시했다. 2003년생들인 보이그룹 베리베리 강민, 트레저 도영, 고스트나인 이우진, MCND 민재-휘준, 싸이퍼 원-도환과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로켓펀치 소희, 아이칠린 채린, 픽시 다정은 수능에 응시한다. 2002년생인 미래소년 손동표는 1년 늦게 수능을 치르게 됐다. 원더나인 출신인 배우 정택현도 시험을 본다.

미래소년 손동표는 수능 당일 뉴스1에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멀게만 느껴졌던 수능 시험이 다가왔는데 이제는 진짜 성인이 될 준비를 하는 기분이라 설레고 새롭다"라며 "오늘 모든 수험생 여러분이 빛나는 주인공인 만큼, 다들 후회 없이 잘 마무리 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 News1 


활동 중에도 틈틈이 학업에 열중하며 수능을 준비한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은 "수능을 앞두고 시원섭섭하기도 하지만 결과를 떠나서 오늘 하루는 고교 3년간 최선을 다한 내게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주고 싶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라며 "수험생 모든 분들 우리 떨지 말고 안전하게 시험 잘봐요 파이팅"이라고 자신을 비롯한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싸이퍼 원(왼쪽), 도환 © 뉴스1


싸이퍼 도환도 소속사를 통해 "뭔가 절대 오지 않을 날 같았는데 이렇게 다가오니 실감이 잘 나질 않는다"라며서도 "이번 수능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보고 오도록 하겠다"라먀 "같이 시험 보는 친구들도 그동안 고생한 만큼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으며, 원은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 하신 수험생 분들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나도 열심히 시험을 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보이그룹 고스트나인 이우진 © News1 


고스트나인 이우진은 "학업에 집중을 하다가 진로를 바꾸는 바람에 공부에 소홀해졌는데도 불구하고 수능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내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것처럼 꿈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에게 수능이라는 부담감이나 떨림은 감히 내가 상상도 하지 못할 것 같은데,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모든 분들 파이팅하시기 바라겠다"라고 해 모든 수험생을 응원했다.

 

 

 

 

로켓펀치(Rocket Punch) 소희 © News1 


로켓펀치 소희는 "전날 수험표를 받았는데 그 순간부터 떨리기 시작했다"라며 "다른 친구들에 비해 공부를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중요한 시험이다 보니 결과에 상관없이 떨리긴 마찬가지"라고 시험을 앞둔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아이칠린 채린은 "10대의 가장 큰 시험을 드디어 맞닥뜨렸다는 게 확 와닿았다"라며 "나와 함께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우리 모두 자신을 믿고 평소 하던 대로 시험을 잘 끝내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알렸다.

 

MCND 민재(왼쪽), 휘준 © 뉴스1


MCND 휘준은 "수능을 앞두고 많이 긴장되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저를 포함해 수능 보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에 수능 보시는 모든 분들 모두 모두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민재는 "수능을 본다고 하니깐 긴장되고 떨리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수능 보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나오길 기도하고 응원하겠다"라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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