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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오만과 독선 민주당…尹정부 출범일까지 발목잡기"‘

기사승인 2022.05.10  1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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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1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기어코 민주당은 반쪽짜리 내각을 출범하게 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일부터 발목을 잡으며 앞길에 훼방을 놓으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김형동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거대 의석수를 무기로 오만과 독선의 정치를 이어가려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은 거대 의석수를 무기로 끝없는 몽니를 부렸고 결국 국무총리와 18개 부처 장관 후보자 총 19명 중 단 7명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만이 채택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총리 인준 카드를 쥐고 어떻게든 다른 장관 후보자의 거취와 연계하려는 이야기도 들린다"며 "민주당이 진정 총리 인준을 정치적 거래 수단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총리 인준을 위한 본회의 소집요청에 즉각 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민주당이 소집요청에 응하지 않는다면 민생을 내팽개친 채 국정 초반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한 기싸움용 몽니임을 자인하는 셈"이라며 "민주당은 대선에서 냉정한 국민의 심판을 받았고 이제는 민심에 따라야 함에도 여전히 반성하는 모습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는 그럼에도 국정 운영에 어떠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 정부의 출범을 염원해 온 국민에게 그 피해가 전해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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