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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도사 이준석, 발표 전날 '조경태 홍문표 본선행' 예측…"洪복당 OK"

기사승인 2021.05.28  11: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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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본선에 진출한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 의원(왼쪽부터) © News1 

28일 발표된 국민의힘 당 대표 예비경선 결과 나경원· 이준석· 조경태· 주호영 ·홍문표(이상 가나다 순) 등 5명의 후보가 본선에 올랐다. 몇 몇 지지율 여론조사를 볼 때 이준석, 나경원, 주호영 후보 진출은 예상됐지만 초선 김웅, 김은혜 의원 탈락은 의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도 있다.

이와 관련해 이준석 후보는 예비경선 발표 전날, 조경태· 홍문표 의원이 본선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 판세를 읽는 눈도 보통이 아님을 드러냈다.

이준석 후보는 27일 저녁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정면 승부'와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지금 분석하기로는 이준석, 나경원, 주호영은 무조건 들어간다. 나머지 두 자리를 어떻게 보느냐"고 묻자 "중진후보들이 유리하지 않나 싶다"고 했다.

이어 "왜냐하면 지역적 기반이 탄탄하신 분들이 있는데 부산의 조경태, 충청권의 홍문표 의원 같은 경우는 열심히 전당대회를 준비해 오셨기에 덩어리표가 좀 나오지 않을까 그런 예측을 한다"고 했다.

이 후보는 "신진인 (초선의) 김웅 의원이나 김은혜 의원 같은 경우 최근에 바람을 조금 탄 것 같긴 한데…어떻게 될 지"라며 말을 흐렸다.

한편 진행자가 "선거에 안 나온 정진석, 홍준표 의원이 이 후보를 견제하고 있다"고 궁금해 하자 이 후보는 "홍준표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복당해도 아무 문제없다고 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며 "저는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기 때문에 홍준표 전 대표가 그런 말씀을 하신다고 해도 저는 복당에는 쿨하게 대응하겠다"라는 말로 홍 의원 복당에 반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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